2014/8/10
하루나츠님께서 가까운 시일간 총 세 편의 아베미하를 올리셨다. 오오 픽시브의 기적.
거기다 그중에 두편은 18금.... 하루나츠님 간밧떼룬데스네.... 아이가 아루까라 미루코토모 야스이다요...
더군다나 나머지 하나는 내가 하루나츠님 작품중 가장 좋아하는 장르인 패러렐. 원생과 학생. 컨닝..! 클로버...!
아키이님이나 쿠포포님에 비해 페이지 배분을 잘 하는 편이신데 클로버는 간만의 1페이지여서 현재 번역할 생각 만만임.
아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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