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일 화요일

일상 다반사

Sep 2

 근황 1. 하루나츠님 미쳐ㅋㅋㅋㅋ 산란아베를 보고 멘붕에 빠져있는 날 산란미하시로 구하다니..... 미친... 우리 같은 글 본거 아닐까요?ㅋㅋㅋㅋㅋㅋ

 근황 2. 누가 뭐라든 나는 내 나름으로 열심히 하려고 한다.

 근황 3. 추석 때 번역한다고 기고만장해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시간이 없을 것 같다. 아니야.. 그냥.. 주말에 좀... 놀다가.....(생략)

 근황 4. 오늘 조금 힘들었는데(비도 오고) 하루나츠님이 야채식을 갱신하신 걸 보자마자 정말 문자 그대로 '사는게 뭐 어때, 이렇게 즐거운 일이 많이 있는걸.' 하고 기운을 차렸다. 인생 이상해졌다 정말....

 근황 5. 여주가 일본에서는 음란한 의미로 쓰이나? 툭하면 튀어 나오네...

 근황 6. 감기를 제대로 걸린 모양인지 온종일 코가 막혀있는 채였다. 뭐 춥게 입는 탓도 있겠지만..... 비까지 오는 바람에 저녁에는 천식으로 말썽이었다.

 근황 7. 언젠가 쓸 게임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 그런데 과연 될까?... (비주얼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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