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6일 토요일

수난과 아베

오늘 읽은 내용(수난과 미즈타니도)


미하시:우리집에 와...모, 못올 이유도 없지?
아베:얘가 이렇게 적극적이었나...?
아베:(회상중)
회상속 미하시:괘..괜찮으니까...아파도 괜찮으니까...빨리..넣어줘....
아베:(카아아) 3루주자!!!!!!!!!!!!!!!!!!!!!!!!!!!
옆방의 슌: ?!

(어찌저찌 서로 오해를 풀고)

미하시:아..아베군...여기도..마..만져줘
아베:너 갑자기 너무 적극적으로 된거 아니냐?

댓글 없음:

댓글 쓰기